돈값하는 멘토, 홀로서기가 될 때까지 제대로 된 1:1 퍼스널 교육으로 이로운 결과를 선물해드릴게요
“포트폴리오 3수생이 투어지정작가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이로운 결과를 선물해 드리는
이로입니다!

저는 띄부를 알고 시작하기에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어요.
워낙 디지털노마드의 시장이
상승하면서 나와 맞는 부업은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단지 돈이 급해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 그 시간 속에서도 나에게
배움이 되며, 돈을 벌 수 있는
일석이조의 일을 하고 싶었어요.
또,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는데,,
도전하고 성공하고 싶은 꿈들이
저에게 있었거든요.
한번 하고 싶은 건 꼭 해내야 하며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집요함이
있어 실패하지 않으려면 모든
것들을 다 고민해 보고 결정해야만
했어요.
그렇게 고민하고 결정하는데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죠.
지금은 왜 이제서야 했을까 후회가
들지만 저는 그 후회를 노력으로
삼아서 더 좋은 멘토가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고 더 좋은 글을 뽑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렇게 시작한 띄부띄부는
처음부터 쉽지 않았어요.
3번의 포트폴리오 탈락 끝에
저만의 방식을 찾아 통과할 수
있었죠.
그때 느꼈던 것은 이래서 좋은
멘토를 잘 만나 교육을 잘 받아야
한다는 걸 느꼈어요.
많은 자료를 제공해 줬지만,
포트폴리오를 하다 보면 자료에
없는 궁금한 것들이 생겼고 그거에
관해서 물어보면 자료를 다시
읽어보거나 애매한 답변을
받았었어요.
물론 제가 실수하거나 제가 이해를
못 해서 질문을 한 것도 있었지만
제가 생각하는 좋은 멘토의
모습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멘티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멘티가 궁금해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알려줄 수 있는
전문적이고 좋은 멘토가
돼야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었어요.
그런 마음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저만의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도 통과가
됐고 많은 일감들도 하나둘씩 다
통과가 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한 결과
투어지정작가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었어요.

저의 한 문장 문구처럼 저는 그
누구보다 교육에 자신이 있고 또한,
멘티님들의 홀로서기가 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할 거예요.
지금 머릿속에 성공 이 두 글자가
그려지고, 간절하시다면 그리고
앞으로 더 성장할 저 이로를 믿고
함께 하신다면 일석이조의
결과들과 또 다른 행복까지도 느낄
수 있도록 도와드릴 거예요.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고 하면 변명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변명을 먼저 할 시간에 저와 함께
성공의 목표만 보고 함께 걸어가고
쉬어가며 뛰어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