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으로 신뢰를 만든다.
안녕하세요.

띄부띄부에서 병원 “대표”지정작가
와 투어 지정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미미입니다.
‘대표’라는 타이틀을 받으니
정말 기분 좋고 뿌듯하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 명예욕 있는
여자였어요. ㅋㅋㅋㅋㅋㅋ
띄부띄부를 통해 이제야 제 안에
숨어있던 명예욕을 깨달았답니다!
한 번에 멈출 수 없다는 걸 보니,
이미 그 매력에 푹 빠져버린 것
같아요.ㅎㅎ
처음 띄부띄부를 시작할 때는
오직 돈을 벌겠다는 생각만
있었어요.
하루하루 돈 때문에 힘들고, 다른
건 생각할 겨를도 없었던 초조한
시절이었죠.
그런 제가 띄부띄부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답니다.
한 걸음씩 이루어 나가며 성장하는
저의 모습을 보니 자부심이 커지고,
제 삶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지니 끝나지 않을 터널 속
같았던 저의 하루에도 어느 순간
빛이 조금씩 새어들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저의 삶은 지금도 더 나은 곳을 향해
변화하는 중이며 그 변화의 과정을
즐기고 있답니다.
저는 대표라는 타이틀이 단순히
이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에 걸맞은 책임과 믿음을 함께
담아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티
여러분께 진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저의 멘토링을 통해 누군가는 큰
힘을 얻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낼 수 있다면 참 기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열심히 노력하며
끊임없이 발전해야만, 멘티
여러분도 함께 성장할 수 있겠죠.
대표 지정 작가로서 부끄럽지 않게
더 열심히 해서, 든든한 멘토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해봅니다.
병원과 투어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책임감을
멘토링 하는 멘토 미미!
탄탄한 회사와 믿음직한 멘토가
함께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최강 군단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여러분 곁에서
든든한 멘토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